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Books_Summary]비전

@ 목차

  1. 인생의 비전(vision)
  2. 인생의 미션(mission)
  3. 인생의 전략(strategy)

@ 요약


# 1장 인생의 비전(vision)

-  '비전'이란 과연 무엇인가?  인생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목적과 방향성입니다. 중요한 것은 비전이란 흔히 말하는 인생의 목표와는 다르다는 점입니다.
- 인생의 비전과 목표를 혼동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 비전이라는 것은 자신의 능력, 적성, 기질, 교육, 경험, 인맥, 시대적 상황 등과 연결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그냥 자신이 막연히 하고 싶은 것은 비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자신에게 허락하신 여러 가지 은사나 적성, 인도하신 인생의 방향 등이 있습니다. 비전은 그것을 기초로 하나님이 자신을 이끌어 가시려고 하는 방향성입니다.
-한마디로 비전에 대해 정리하면, 비전이란 손에 닿지는 않아야 하며 눈으로는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이런 목표와 달리 비전은 현재 살아가면서 내 손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나를 이끌고 가는 방향성입니다.
- 예수님이 가지셨던 비전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보여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가 계속 이땅에서 확장되도록 제자들을 양육하는 것이었습니다.
- 예수님은 자신이 이 땅에 계시면서 그 비전을 완성해 끝마치려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자들을 통해 그 비전이 얼마든지 더 확장될 수 있고 더 크게 이루어질 것을 염두에 두신 것이 바로 예수님이 가지신 비전의 특징이었습니다.
- 예수님의 제자들인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어떤 의미에서는 결국 예수님과 똑같은 비전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시적으로 보자면 결국 우리의 비전도 하나님 나라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립보서 3:12)

# 2장 인생의 미션(mission)

- 미션은 비전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사역이나 활동을 말합니다. 즉 구체적인 영역들에서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 사명, 혹은 사역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비전은 인생의 모든 여영ㄱ을 포함하지만 미션은 특정한 영역으로 국한될 수 있습니다.
- 결혼도 비전에 비추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배우자도 선택할 때도 반드시 비전을 고려해야 합니다. 배우자와 비전을 나누어야 합니다. 비전을 공유할 수 있어야 바람직한 결혼 생활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평신도 엔지니어로 일하든지 신학교에 들어가서 목사로 일하든지 그것이 나의 비전을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비전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미션이 변경되는 것 뿐이었습니다.
- 어떤 미션이 이 비전을 이루는 데 가장 효과적이고 열매가 많을까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전은 일생을 통해 변하지 않지만 미션은 상황에 따라 달리질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나라의 비전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지금 이 시점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당장 눈 앞에 닥친 일을 해결하는 데에만 관심을 가지지 마십시오. "과연 하나님은 내가 이땅에서 어떤 일을 하기 원하시는가?"
- 나는 어떤 방향으로 가야 될 것인가?
- 한번 정해진 비전은 평생 가야 합니다.그러나 그 비전을 토대로 결정된 미션은 몇년 정도 지나면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 평생을 이끌고 갈 수 있는 비전을 만드는 젊은 시절이 되어야 의미 있지 않겠습니까?

# 3장 인생의 전략
- 미션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전략이란 은사와도 연관된 것으로 삶의 구체적 실천 방법입니다. 또한 계획된 시간 관리를 통해 순간 순간 삶을 살아가는 생활의 원리이기도 합니다.
  • 자유와 통제
  • 능력과 헌신
  • 집중과 여유
- 습관적인 것으로부터 자유하라, 전통적 습관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합니다. 이전에 하던 대로, 남들이 하던 대로 해서는 자신이 가진 놀라운 비전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지금 내가 하던 것들을 조금 다르게 생각 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가진 사람은 이 땅에서 익숙한 것에 쉽게 휩쓸리지 않습니다.
- 예수님은 유대의 법과 전통을 무시하지는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묶이지도 않으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전으로 유대의 전통을 보다가 잘못된 것이 있으면 그 전통을 과감히 물리치셨습니다. 산상수훈은 그런 이야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 우리에게 익숙한 것으로는 교회의 전통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이유도 모르고 계속 해 오던 것들은 점검해 보고 바람직하지 않으면 그만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해 있는 것들로부터 자유로울 필요가 있습니다.
- 주변 압력으로부터 자유하라.
- 우리는 세상사람들의 생활 양식에 휩쓸려서 살아가기 쉽습니다. [피어프레셔(peer pressure)]
-하나님 나라를 위한 비전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이 다 하더라도 비전을 이루는 데 관계 없으면 안합니다. 그것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입니다.
- 자기기대로부터 자유하라. 지나친 자기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 자신의 목표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수긍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당신은 과연 어떤 부분으로부터 자유로워야 될 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울 필요가 있고, 주변 사람들이 하는대로 해야 한다는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울 필요가 있고, 자기 자신에 대한 내면의 기대로부터 자유로울 필요가 있습니다.
-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가진 사람은 이렇게 자유로울 수 있어야 됩니다.
- 욕구에 대해 자신을 통제하라.
- 우선 본능적인 욕구를 통제할 수 있어야 됩니다.
- 금식은 기도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기도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무기력함을 깨닫는 계기도 됩니다.
- 젊은이들에게 주로 문제가 되는 성욕이나 물질에 대한 욕구도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식욕이나 성욕, 물질욕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이런 것들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면 하나님 나라의 비전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타협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오늘 우리 사회의 욕구 충족을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며 인간적인 것이라고 강조하는 분위기입니다. 경제적으로 윤택해 질 수록 인간의 기본적인 필요보다는 탐욕을 채우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또 편해지는 쪽으로 가기도 합니다. 편한 것 자체가 죄는 아니지만 그것을 나 자신이 통제하지 못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던 비전도 흐지부지 변질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사람을 선택할 때의 통제
- 사람을 선택할 때도 누구든지 자기 마음에 맞는 사람을 선택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통제 , 혹은 절제가 필요합니다.
- 중요한 것은 통제를 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내가 이 여자와, 혹은 이 남자와 결혼을 하는 데 있어서 나의 욕심에만 끌리고 있지는 않는가?
- 미혼 시절에는 특히 친구의 영향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 시간 사용에 있어서 자신을 통제하라
- 누가복음 5장 15-16절에 보면 예수님은 사람들이 말씀을 듣겠다거나 병 고쳐 달라고 몰려와도 하나님 만나는 시간을 확보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는 그 바쁜 와중에도 에수님은 물러가셔서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셨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자신의 시간을 분명하게 통제하셨다는 분명한 예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과 산책이나 하자고 찾아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말씀 듣겠다고 온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 드리기로 한 시간, 하나님과 함께 하기로 한 그 시간은 양보 할 수 없으셨던 것입니다. 바로 그런 통제가 필요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을 사시면서 그렇게 통제에 철저하셨기에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이땅에서 이룰 수 있으셨습니다.
- "생각은 자유롭게 하되, 행동은 절제 있게 하라."
- 이 두 가지 모순되어 보이는 사고와 행동의 원칙에 있어서 균형이 필요합니다. 이 균형 감
각이 인생의 전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원칙입니다.
**능력과 헌신
- 당신 직업에서 탁월하라
- "네가 자기 사업에 근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
-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은 자기의 능력을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물론 사람마다 능력은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맡겨지 사명입니다. (달란트)
- 오늘 우리 직업인들에게도 예수님과 같은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우리를 가리켜 예수 믿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능력을 발견하고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 능력을 인정받은 다니엘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 중의 하나이라 이는 고관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 함이었더라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 중의 하나이라 이는 고관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 함이었더라"( 다니엘 6장 2-4절 )
- 능력으로 인정 받는 그리스도인이라야 영적인 능력도 인정 받을 수 있는 곳이 일터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 성실은 기본이다.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성실이다.
- 때로는 약점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약점을 문제로 생각하지 말고 현실로 받아들이십시오. 신체적인 장애를 '문제'로 보면 그것은 '문제'입니다. 그러나 현실로 인정하게 되면 자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 ) 헬렌 켈러, 스티븐 호킹
- 집안 환경이나 개인적인 능력의 차이는 결정적인 요인이 아닙니다. 자신의 IQ가 조금 모자라도 그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고 현실입니다.
- 능력 있는 헌신자가 필요하다.
- 헌신은 능력과 함께 따라가야 합니다. 이 능력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세상 사람들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반면에 헌신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헌신이 있다는 것은 결국은 분명한 가치관 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때로 핍박이나 갈등, 손해까지 감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우리의 직업 현실에서 크리스천 기업이거나 개인이거나 헌신을 하면 일단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깨끗하게 주님 뜻대로 살기 위해서는 손해를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헌신이라는 것은 단순히 열심히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를 부인하고 핍박을 받을 수 있고 손해를 감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직장 생활을 하다가 주님을 믿는 것 때문에 손해가 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원칙을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 우리는 세상에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인정 받으시렵니까? 바로 능력으로 인정 받아야 합니다. 지혜로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능력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순결해야 합니다. 능력을 얻기 위해서 모든 술수를 다 쓰거나 부정한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즉 능력과 헌신이 균형을 유지할 때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 땅에서 이루어갈 수 있습니다.
- 집중과 여유
-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일을 선택해서 그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 마르다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가지만 하든지 혹은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눅 10장 41-42절)
-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일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여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아울러 집중을 하는데 있어서 공동체에서 자기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내가 이 공동체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될 것인가?"에 집중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집중과 연결해서 마지막으로 생각해야 할 것은 '여유'입니다.
- 한 우물을 파다 보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를 가져야 합니다. 특별히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한 우물을 파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한 우물을 파서 그 방면에 능력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하지만 전체를 보는 안목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 "한 우물을 파되,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는 말라"
- 자기 분야에서 유기적으로 활용하고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능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합니다.

  • "생각은 자유롭게 하되, 행동은 절제 있게 하라."
  •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 "한 우물을 파되,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라."

# 메모

  • 녹지 못하는 소금은 소용이 없다.
  • 세상과 분리된 크리스천은 필요없다
  •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진정한 능력이다.







@ 감상

2012년 4월 22일 일요일

[Books_세로토닌 하라]Summary Note_1


 @ 프롤로그
 - 사람을 움직이는 건 뇌다.
 - 사람의 뇌를 잘 알고 적절한 튜닝을 잘해야 기능을 100퍼센트 발휘할 수 있습니다

 # 머리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가꾸는 것
 -  전두 전야 : 조절력
 -  편도체 : 변화를 반대함(생명 보전)
 -  편도체를 잘 다뤄야 한다.

 - 전두 전야 : '의욕' , 작업 흥분, 작업 기억
 - 창조 : 전두엽의 의욕 * 측두엽의 경험

# 감정조절의 열쇠, 세르토닌
  - 사람이 결단을 내릴 때 뇌 속엔 감정의 홍수가 일어납니다.
  - 위급 상황한 상황에 이성적 판단이 가능 - '본능적 감정과 전두전야의 이성적. 의도적 과정 사이의 균형'
  - 세르토닌 : 전두전야의 조절 능력을 키우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 노르아드레날린 : 충동이나 공격성을 불러일으키는 노르아드레날린
  - 도파민  및 엔도르핀 : 강한 쾌감을 동반하지만 중독 위험이 있는 도파민 및 엔도르핀
  - 세르토닌은 '노르아드레날린과 '도파민 '엔도르핀을 조절하도록함
  - 세르토닌이 워낙 예민하고 귀한 물질이어서 분비량이나 지속 시간이 넉넉지 않다는 점입니다.
 - 세르토닌 결핍 증후군 : 충동적이고, 거친 성격
 - 세르토닉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 전두전야는 한마디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완벽한 조율로 아름다운 균형과 조화를 연출해 냅니다. 어떤 데이터도 처리할 수 있고 어떤 조건에도 기능할 수 있는 응용력과 융통성이 탁월합니다.
 - 전두전야의 신비로운 기능은 융통성(만능 대응력)에 있습니다.

# 믿을 건 내 머리뿐이다.
  - 행복 중추는 전두엽 좌측에 있습니다.
  - 전두전야의 중요한 3대 기능인 조절, 창조, 행복이 모두 세르토닌의 기능 그대로인 것은 우연이 아니다.
 - 이책의 목적 조절력의 열쇠인 세르토닌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줌

- 뇌는 언제나 스스로를 향상시킨다.


1장 당신의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
- 지금의 위기는 내가 나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시대를 읽는 예리한 눈도 있어야겠다. 그래야 현명한 대처법을 알 수 있다. 내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만 있다면, 세상일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성격이 운명을 결정한다.
# 성공도 성격이 만든다.
 -미래 지향적이고 도전적이다.
 - 집념이 강하되 유연성이 있다.
 - 자기 절제나 조절을 잘한다.
 - 주의 집중이 잘돼서 일에 몰두한다.
 - 신중하되 과감하고 결단력이 있다.
 - 창의적이고 열정적이다.
 - 대인 관계가 좋아 폭넓은 인맥이 있다.
 - 정직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 유머 감각이 있다.
 - 매사에 감사하며 밝고 긍정적이다.
  ==> 세르토닌 성격

@ 마음을 결정하는 3가지  뇌 내 물질
 - 도파민 : 호기심이 왕성하며 새롭고 기이한 것을 추구한다. 새로운 일에 대단한 관심을 보이며 겁 없이 뛰어든다.
 - 세로토닌 : 작은 위험이나 해로움에 민감하다. 위험을 회피하며 매사에 조심하고 다소 소심한 면모를 보인다.
 - 노르아드레날린 : 즉흥적이며 충동적이다. 적극적이지만 공격적으로 되기도 한다.
 - 좋은 마음을 먹으면 좋은 물질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나쁜 물질이 터져 나온다.
 - 감정의 역치가 낮을 수록 작은 자극에도 소포가 잘 터진다.

# 무엇이 내 마음을  결정짓게 하는가
 -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은 알려진 것만해도 50종이 넘는다.
 - 주요 우리 마음을 연출하는 물질은 3가지이다.
 1 노르아드레날린 : 노르아드레날린 신경은 좌우 청반핵에 대칭으로 있다. 비상시 자극을 보내는 출발점이다. 편도체를 자극해 위험에 대비하게 한다. 그리고 전두전야로 하여금 적정한 긴장을 시킴으로써 작업이나 과제 수행등 일을 잘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시스템을 '작업 뇌'라고 부른다. 단, 과잉되거나 과열되면 일을 방해하고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하는 역기능이 문제다. 이게 스트레스가 된다.
 2 도파민 : 도파민 신경은 뇌간의 좌우 선조체에 분포되어 있다. 일을 함으로써 '즐거움과 보수'를 기대하게 한다. 이게 클수록 흥분이 된다. 이를 '학습 뇌'라 부르는 까닭이 여기 있다. 이럴 때 전두전야에 의욕 중추가 자극된다. 문제는 의존성이라는 부작용이다.
 3 세로토닌 : 세로토닌 신경은 뇌간의 중앙 봉선핵을 따라 정중부에 위치하고 있다. 좌우 균형을 조율하는 기능을 하면서 전두엽의 '공감의 놔'를 이루는 중추 역할을 한다.

- 행복은 구하는 것이 아니고 발견하는 것이다. 지금 내 속에 있는 행복을 찾아내야 한다.

@세로토닌이 우리를 구원할 거야
- 전두엽 // 신피질(인간뇌)//인격 // 인간적 : 창조(문명, 예술, 과학, 음악)
 - 편도체 // 번연계(동물 뇌) // 공격성 // 감정적 : 위험 포착, 대비, 투쟁-도피 반응
 - 세로토닌  // 뇌간(파충류 뇌) // 본능적 // 생명 중추 : 수면과 각성, 체온, 호흡, 식욕, 성욕
 - 세로토닌은 한마디로 본능적인 활력의 원친이 되는 기능을 담당

# 세로토닌 부족이 불러오는 비극
- 세로 토닌만 적정량 유지된다면 개인은 물론 범세계적인 폭력, 중독도 예방할 수 있다.

# 엔도르핀은 행복 물질이 아니다
 - 엔도르핀은 강력한 쾌감을 동반하지만 문제는 중독성이다.
 - 엔도르핀이 가져다주는 절정의 환희나 격정적인 순간이 우리 일상에서 늘 있을 순 없다. 이게 문제다. 이 기분이 오래 지속될 수도, 또 자주 있을 수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이런 순간을 기대한다. 충족되지 않으면 허전하고 불행하다.
 - 도파민과 엔도르핀은 뇌 과학적으로 자제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금단현상)
 - 계속 더 큰것, 더 오래, 더 자주를 요구한다.
 - 행복 물질은 엔도르핀이 아니고 세로토닌이다.
 - 연인들이 뜨거운 포옹을 하는 그 격정적인 순간은 환희이지 행복은 아니다. 포옹이 끝나고 숨을 고른 후 햇볕 잘 드는 창가에서 두 손을 잡고 서로 마주 보는 순간, 그제야 아련히 밀려오는 기분, 그게 행복이다.
 - 행복의 물결은 너무 가늘고 부드러워서 차분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다. 이제라도 곧 부서질 것 같은 가벼운 설렘과 흥분, 이게 세로토닌 상태다.( 허탈감이나 금당 증상이 생기지 않는다.)
 - '행복은 작은 새처럼 붙들어 두어야 한다. 부드럽게 살짝. 새는 자기가 자유롭다고 느끼면 기꺼이 그 손 안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먼저 물어라, 어디로 무엇을 위해 뛰는가.(방향성)
 # 도파민- 엔도르핀 시스템의 함정
 - '경쟁-노력-보상' 체계가 뇌속에 '보수 회로'를 만드는데, 여기엔 강력한 쾌감이 동반된다.(학습에선 '강화 학습')
 - 문제는 여기에는 끝이 없다는 점 의존증
 - 도파민-엔도르핀 시스템은 개인도 사회도 발전의 원리로선 효율적인 시스템이다. 하지만 문제는 만성적인 부족감, 결핍, 불평, 불만이  쌓여 뇌 속에 부정적 회로가 형성된다는 점이다.
 -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하며, 소위 '편도체 과열 현상'을 일으킨다.

# 역동성의 그늘, 편도체 과열 현상
 -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는 '편도체의 비상 반응'을 줄여한다.
 - '만성 스트레스'라 부른다. 작은 위험에도 마치 사자가 나타난 것처럼 과잉 반응을 한다. 싫은 사람이 나타나기만 해도 편도체에서 동물적 공격 감정이 확 치밀어 오른다.
- 사소한 일에도 격노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편도체 과민, 편도체 과민 반응이라고 한다. 편도체가 과민하면 과열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때 분비되는 것이 노르아드레날린이다. 분노 호르몬이다. 이 물질은 우리가 경쟁이나 적극적인 행동을 해야 할 때도 분비된다. 심지어 오르가슴 순간에도 분비되어 쾌감 행동을 강화하고 즐거운 기분을 증폭시켜 준다. 노르아드레날린이 없으면 의욕이 줄어들고, 매사에 소극적이며, 심할 경우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 누구나 '열심히'는 한다
  # 위기에서 빛을 발하는 창조적 인간
 - 위기의 징조를 읽어 낼 예리한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
 # 대안은 오직 변화뿐이다.
 - 불확실의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창조적 변신뿐이다.'
 # 목적의식이 일을 즐겁게 만든다.
 - '인생의 의미를 찾아 목적을 갖고 긴 안목으로 일을 즐겨 한다.'
 - '성공이 행복의 열쇠가 아니라 행복이 성공의 열쇠다.'

@ 쉬어 갈 줄 아는 용기
 # 한국을 달려가게 하는 분석
 1. 한국인은 우뇌형 사고가 강하다.
 2. 도전 의식이 뛰어나다.
 3. 근면성과 신명성이다.
 4. 양뇌성이다.
   - 양뇌형이 때로는 여러 사회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좌뇌형. 유교적 규범은 우뇌적.무규범 앞에 쉽게 무너진다. 낮엔 점 잖은 선비지만 밤만 되면 엉망이다. 절제력 상실이 사회 문제로 등장. 절제와 균형의 절실함을 느끼게 한다.

# 늦기 전에 나를 돌아보자.

# 개미형 인간의 미래 공포증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하지 마라.' - 터기 속담 (오늘일이 끝났으면 먹고 놀고 삶을 즐기라)
 - 개미형 인간은 예외 없이 미래 공포증에 시달린다.
 - 쉬어 갈 줄 아는 용기!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화두다. 민첩하게 움직이되 잠시의 여유를 즐기자. 나를 아끼고 사랑하자. 달리지만 말고 때론 주위 경치를 즐기며 여유롭게 걷자. 그런 여유가 진정 새로운 창조를 이끌어 낸다. 명심하라. 위기는 항상 내 안에 있다.
 - 창조는 '쉼'의 순간에 터진다.

# 기를 흐르게 하라
 - 기지개도 한번 켜 보라. 그런 다음 창을 열고 조용히 심호흡을 해 보라.
 - 숲 속에서 느낀 시원하던 순간을 떠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땀 흘려 운동을 하거나 마사지를 받아 보는 거도 좋다.
 - 기가 막히면 통기를 해야 한다. 호흡을 천천히 깊이 하라. 호흡이 얕고 짧아도 살 수는 있지만 산소가 세포 구석까지 가진 않는다. 세포, 특히 뇌 신경 세포는 산소가 부족하면 기능이 약해지고 죽기도 한다.


2장 간절히 원하면 이뤄지는 뇌 과학 기전
- 전두엽은 양날의 칼이다.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을 모두 할 수 있게 한다.
- 전두엽은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고등 감정과 사고의 최고 사령부다. 인기, 명예, 자존심, 긍지, 행복, 의욕, 보람, 감동, 그리고 고도의 창조성과 상황 분석, 판단, 예지력까지 모두 전두엽이 관장한다. 문제는 이런 긍정적 측면만 있는 게 아니라 부정적 측면도 동시에 있다는 점이다. 시기, 질투, 슬픔, 설움, 불행, 우울, 불안, 근심, 걱정, 고민..
- 전두엽 발달은 어릴 적부터의 가정 교육, 가문의 전통, 분위기, 교양 그리고 여러 가지 사회 환경적 요인의 복합 작용으로 형성되는 인간지고의 과제다.

@ 인간이 인간일 수 있게 하는 중추
 - 전두엽은 인간이 인간일 수 있게 하는 중추다.
 - 전두엽 관리는 곧 세로토닌 활성화와 직결된다. 전두엽이 긍적인 방향으로 잘 조절되면 세로토닌 상태가 활성화된다. 동시에 그 역도 성립한다. 세로토닌이 활성화되면 전두엽 조절이 긍정적인 쪽으로 잘된다. 즉 양 방향성이다.

 # 전두엽 관리 수칙 제 1조 '감동하라'이다. 전두엽이 긍정적인 상태로 조율 되면 일상의 작은 일에도 쉽게 감동한다.
 - 반대로 세로토닌이 결핍되면 미움, 공격, 폭력, 그리고 걷잡을 수 없는 중독 상태로 빠져든다. 이럴 때는 전두엽은 완전히 부정적인 쪽으로 기운다. 세로토닌 부족은 우울증을 부르고, 사람을 자살로 몰고 갈 수도 있다.
 - 세로토닌은 뇌간(파충류 뇌)에 있는데 어떻게 전두엽(인간 뇌의 최고 사령부)에 영향을 미칠까. 뇌간의 신경이 전두엽은 물론 뇌에 넓게 퍼져 있기 때문이다.
#  마음이 젊으면 몸도 젊어진다. 젊은은 꿈과 희망, 활력, 의욕으로 넘친다. 이런 것들이 번연계를 할성화해서 시상 하부의 모든 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킨다.

@ 당신의 뇌가 도와 줄 것이다.
- 간절히 바라면 우리 뇌의 잠재의식은 그 정보를 토대로 해결책을 찾아낸다.

@ 거짓말에 대한 유혹을 조절하는 힘

@ 위기를 돌파하는 힘, '리질리언스' 키우기
  - 정신 의학에선 복구력을 '리질리언스'라 부르는데 이는 역경을 통해서만 형성되는 능력이다. 역경 속에서 적절한 좌절과 스트레스를 통해 길러지는 힘이다.

# 작은 실수가 더 큰 성공을 부르는 이유
 - 역경지수가 높은 사람
 1. 지금의 역경이나 실패 때문에 다른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다.
 2. 자신을 비난하지도 않는다.
 3. 지금 이 문제가 언젠가 끝난다는 것과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안다.

 - 왜 실패했는지 진지한 자기 성찰과 겸손을 통해 배울수 있어야 한다.

@ 남 탓보다 내 탓이 더 위험하다.
 - 거울 신경 세포  : 긍정적인 사람과 같이 있으면 같이 긍정적으로 변한다.
 - 우리는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고 인색하다. 자칫  '마이너스 회로'가 생겨나 스스로 갉아먹고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다.
 - 우선 내 실수를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면 차츰 나를 구속하고 있던 무겁고 어두운 마이너스 회로에서 벗어날 수 있다.

 @ 낙관 회로가 만들어 내는 놀라운 긍정의 마법
- '작은 체험 -> 낙관 회로의 자신감 -> 용감한 도전 -> 작은 성공 -> 감동과 칭찬 -> 더 큰 도전 -> 큰 성공'
- 시험 이나 다이어트라는 무서운 괴물이 편도체를 위협하고 있다. 중요한 시험일 수록 두려움이 커지고 , 집중도 기억도 안된다.열쇠는 이 공포를 흥분으로 바꾸는 일이다.

# 성공 법칙 제 1조 '불평하지 않는 것'
 -성공의 제1 법칙은 불평하지 않는 것이다.

@ 습관을 바꾸고 미래를 바꾸는 뇌 과학의 힘힘